어느 달림을 해볼까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ACE에 환상적인 매니저가 있어서 예약을 했습니다 ㅋㅋ
근데 확실히 몸매되고 와꾸 돼서 그런지 예약이 힘들더라구요 2시간 기다렸네요..ㅜㅜ
실장님의 안내로 올라가서 문앞에 대기하니 문을 열주는데
정말로 한국사람같이 생겼더라구요 ㅋㅋㅋ
그 특유의 피부색이 아닌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몸매도 좋고~ 웃는 모습도 이뿌고~ ㅋㅋ
들어서는 벌써부터 똘똘이가 반응을 슬슬.. 들어가서
물 한잔 받아 먹고 샤워를 하러 들어갑니다. 군살이 하나 없는 몸매가
아주 좋았어요~ 다리도 길쭉하니 잘 빠졌습니다 ㅋㅋ
깨끗이 씻겨주고 마지막 쯤에 들어오는 bj
압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아 부드럽게 아주 잘 빨아줍니다~ 장난도 살살치면서
얘기도 하고 정말 여자친구하고 잠자리를 갖기전 기분을 들게 해주네요~ ㅋㅋ
보통은 까무잡잡한 피부라서 그렇게 느끼기가 쉽지 않은데
피부가 하얘서 더더 그런거 같더라구요 ㅋㅋㅋ
침대에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하는데 애무스킬도 상급입니다!! ㅋㅋ
피부가 정말 부드러워서 만지기 좋았습니다 ㅋㅋ
자세를 바꿔서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아주 좋네요~ ㅋㅋ 활어 저리가라입니다 ㅋㅋ
섹소리도 정말 섹시한게 똘똘이가 더 반응을 하는듯 ㅋㅋ
무엇보다 중요한건 와꾸가 개이쁘다는것!! 수량도 적당해서
삽입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당 ㅋㅋ
예빈씨 쪼임도 장난이 아닌듯.. 어디서 이런 보물급이 왔을까..
피부도 하얗고 스킬도 좋고 거기에 좁보까지... ㅋㅋㅋ
정말 생각할 수록 너무 좋더라구요~ 그치만 제가 오래가질 못했습니다..
좁보의 위엄인가..ㅜㅜ 금방 싸버렸다는.. 그래도 누워서 꽁냥꽁냥 하면서
얘기하다가 나왔네요 ㅋㅋㅋ
예빈씨 완전 추천입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