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주간에 필견녀라는 엘리스를 만나고 왔습니다.
초강력 여성상위 스킬과 동반되는 폭풍 귀까시 ....와 죽여주네요
이런 귀까시 최고는 감히 앨리스라고 소개하고 싶네요
엘리스 그 동안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는데
이제서야 만난게 정말 후회스럽지만.....
한편으로는 지금이라도 만나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얼굴부터 바디까지 올 자연산에 굴곡지고 팟팟팟 하기 좋은 엘리스!!!
앞으로는 꾸준히 그녀를 만나볼까 생각중이네요
[오빠랑은 뭘해도 다 좋아]
[오빠가 들어오면 가득찬 느낌이 너무 좋아]
[오빠 애무 왜이렇게 늘었어?]
[오빠 지금 더 해줘]
엘리스와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섹스를 즐겼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는 없고, 침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해주네요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팟팟팟을 즐길수있습니다
귀애무받을때 소름돋을 정도로 남자를 미치게 하는 엘리스
엘리스가 여성상위로 하면서 귀까시를 하는데 견디지 못하고 싸버렸네요
[난 오빠 약점 다 알어]
첫 만남이였는데, 나를 애무하며 나의 포인트를 눈치채버린 것 인건지
연애가 끝나고 침대에 안겨있으며 저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연애찐하지, 서비스화끈하지, 애인모드까지 좋아버리니 ....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녀를 앞으로 꾸준히 만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