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있다가 심심해서 오랜만에 프로필을 보게뙜네요~!
팔로우에 아이린 눈에 들어옵니다ㅎㅎ
10시 조금 넘은 시간에 전화를 거니... 실장님 너무바쁘다고... 죄송스럽게..
그래도 친절하게 응대해주시네요~
예약을 한뒤 시간마춰서 받은 주소로 가서 전화를 걸어봅니다~ 원래 목소리는 좋으시네요ㅋㅋ
실장님한테 이린이방 안내받고 한걸음 한걸음 두근두근 하며 방으로 입장~
와... 사진과 99% 흡사합니다. 예쁘장한 얼굴에 귀여운 말투
일단 미드부터 몸매가 그냥 딱 떡감좋은..제스타일입니닿ㅎ
들어가서 커피를 마시며 담배를피니 재떨이를 가져다주네요.
완전 제스타일인게 눈이 안떨어집니다.ㅋㅋㅋ
약간의 한국말은 합니다. 귀여웠어요 한국말하는게...ㅋㅋ
바로 옷을 벗은뒤 샤워실로 고고~ 샤워하며 장난도 치고
비제이도 능숙하고 잘씻겨주네요~
물기도 잘닦은뒤 같이 침실로 고고~ 진하게 진하게 키스
침늘어질때까지한뒤 가슴부터 쭉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까지 맛있게 쪽쪽 빨아주네요 ㅎㅎㅎ
그 보답으로 가슴부터 밑으로 쭉 내려가 꽃입을 맛있게
흥분시켜 주니 반응이 어우 꿈틀꿈틀 흥건해집니다.
적당히 달아오른 이린이 소중이에 콘돔 장착후 붕가붕가~ 쪼임도 좋고 피부도 보들보들 죽여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너무 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아... 금방 찍!!!!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