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실장님께 어리고 좀 화끈한 분으로 추천부탁드렸고
실장님께서는 슬기는 추천해주셨죠~
후딱 씻고나와서 바로 슬기 만나러 출동했습니다
귀여운 영계가 눈앞에 똭!!! 긴 생머리에 170모델같은 귀요미네요
활짝 웃으면서 꼬옥 안아주는 첫느낌 Vㅔ리 굿입니다
"오빠 담배 안펴?"
"응? 그걸 어떻게 알아?"
"오빠한테서는 담배냄새가 안나~~"
코가 예민하다면서 저한테 좋은냄새가 난다고 하네요
샤워깨끗하게 하고 오길 잘한듯 사실 담배피는데 .......ㅋ
슬기는 분의기 끊기지않게 샤워따로 안하고 곧바로 연애로 이어집니다
침대에 저를 눕히고 공격력 만땅으로 나를 공략하는 그녀
나의 양팔을 위로올려 못움직이게 잡은다음 나를 따먹네요 .....ㅋ
진짜 어려보이는데 이렇게 화끈해도 됩니까?
리얼 영계에게 제대로 따먹혀버렸습니다 .....ㅋ
슬기의 애무에 본인은 활어처럼 파닥거리며 신음을 흘리고
그 반응이 흥분된다며 콘을 씌우고 바로 봊이에 꼽아버리는 슬기
여성상위에서 허리를 흔들기도, 내려찍기도하며 나를 흥분시키는데....
영계의 쪼임과, 허리테크닉이 얼마나 개쩌는지 .... 얼마 못버티고 사정했네요
그리고는 기분좋다며 청룡서비스까지 이어지는데
짜릿짜릿한게 아주 죽여줍니다 ㅋ 공격력 정말 오져버리네요 ....ㅋ
연애가 끝나면 애교쟁이의 모습으로 품에 안겨오는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자신에게 푹 빠져들게 하는 슬기
추천으로 만난언니가 이렇게 좋다니 ..... 더블업최고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