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착한 오하라 만나고 왔습니다 오하라는 나이가 어려보이더라구요
얼굴은 민필에 나이에 맞게 뽀송뽀송한 피부를 가지고 있구요
늘씬보다는 날씬한 체형입니다 가슴도 A컵이구요
옆집 동생같은 친근함도 있고 어린만큼 발랄하고 활기찹니다
첫인사후에 관전층으로 이동해서 의자에서 키스와 애무도 하고
관전이 하드한 스타일은 하지만 본인이 리드하는 만큼은 따라와 줍니다
서비스는 물다이 서비스가 아니고 의자서비스를 하는데
아주 정성껏하니 이렇게 어리고 착한 친구에서 정성껏 서비스를
받으니 무언가 뿌듯한 기분이 드는게 내 마음속엔 약간의 죄책감도 드네요 ㅋ
침대에서는 기본 애무만 받고 제가 애무 스킬을 시전하는데
키스와 상체 공략을 시작으로 부들부들한 피부 맛 보면서
하체쪽으로...봉지쪽으로 입을 가져가서 이슬맛 좀 보다가
콘돔 끼고 키스와 더불어 천천히 삽입과 함께 환상적인 시간..
오버스러운 리액션이 아닌 자연스러운 리액션이니 만큼
느낌 아주 살구요 피스톤 운동도 천천히 조절하면서
한 자세만으로 마무리까지 하고 둘이 담배도 피면서 꽁냥꽁냥 놀다가
벨 울려서 손 흔들면서 즐겁게 헤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