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시티안마에서 초아를 만나 본 분들이라면
모두 동의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정말 순하고, 착한 느낌 그리고 깨끗한 여대생의 느낌
초아와 달림을 하고 온 날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온 느낌?
업장에 다녀왔다는 느낌보단 모텔에 다녀온 느낌이죠
처음 만났을 때의 초아는 굉장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였죠
그 모습이 오히려 본인에겐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그래서 여지껏 달림이 생각나면 초아를 만나러 다니죠
초아는 대화를 할 때 나의 이야기를 참 잘들어주는 아이입니다.
나의 말에 어김없이 리액션을 해주고, 사랑스러운 대답을 해주고
귀를 귀울여주며 공감해주는 그런 아이
이제는 그녀를 만나러 가면 초아는 나의 품으로 안겨옵니다
자연스레 스킨쉽을 나누고, 그녀의 몸을 탐하고
초아의 흥분하는 모습을보며 나 역시 흥분감을 느끼고
그렇게 우리는 합체를 하고 뜨거운 시간을 보내죠
마냥 어리게만 느껴지던 초아는 반전미가 넘치는 여인입니다.
흥분한 초아는 그 어떤 여인보다 더욱 뜨거운 여인이되죠
적극적으로 섹스를 즐기고, 섹스에 몰입하고, 자신의 흥분감을 표현하고
그 덕에 그녀와의 시간은 언제나 뜨겁고 화끈합니다.
연애가 끝나면 어김없이 나의 팔을 빼앗아가서 팔을 배고 눕는그녀
이런 모습을 보면 업소에 왔다는 느낌보다는
모텔에서 여자친구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느낌이 더 드는 것 같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