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낮부터 들린 미씨아로마
서비스 가장 좋은 관리사님으로 추천부탁하니
소라씨를 추천해주네요
키는 160정도로 보이며 나이는 20대 중후반 정도로 보이네요
슬림하면서도 엉덩이가 육덕진 관리사 입니다.
일단 몸매 와꾸설명보다는 소라관리사님 에게 서비스
한번 받아보길 바랍니다^^
마사지도 구석구석 빠짐없이 시원하게 잘 주물러주며
서비스가 특히!!!!!!!!!!!!!!! 죽여줍니다.
빠때루 자세에서 받은 응까시는.... 저의 다리에 힘을 풀리게 만듭니다....
*총평* 어리진 않고 엄청 이쁜편은 아니지만 서비스 하나만큼은
원탑이라고 볼수 있네요 건마를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이만큼 하드한 관리사는 찾기 힘들다고 볼수있네요
나름 애교도 있고 애인모드도 굿!!!
오늘 소라 관리사 덕분에 시원하게 즐기다 갑니다^^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