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만렙백마
② 방문일시: 일욜
③ 파트너명: 비비
④ 후기내용:
서론은 생략하고 일단 전 가슴이 제일 중요 했던 날이기에..
일단 실장님의 간단한 스타일링에
가슴이 존나 컷음 좋겠어요라는 한마디에 실장님 자신있게
"알겠어요, 있습니다"라는 확신에 찬 대답에 이동했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아 언니를 보는순간 실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마음으로 수십번 보냈습니다.
가슴 크기가 제 기준으로 정말 최상급입니다.
D컵의 거대한 가슴 좋고 털털한 성격까지...
아직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습니다.
일단 담배한대에 정감을 오고간후 씻고
침대로 다시 이동해서 가나라는 그 언니 저를 눕혀놓고 다시 BJ들어갑니다.
하지만 그녀의 손놀림과 사까시 그리고 애무가 다시 들어가는데
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싸기 일보 직전까지 갔지만 겨우 참으며 그녀의 몸속에 제 잦이와 함께
그녀의 가슴과 허리를 잡고 서로의 흥분을 함께 느끼며 쌌네요.
최상급 거유에 털털한 성격까지!!!
그 요사스런 혀놀림과 손놀림은 잊을 수가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