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를 못 본지 오래 되어서 오랜만에 더블업에 방문
실장님에게 예약을 잡고선 대기 하고 있다가 드뎌 엘리스가
있는곳으로 이동 했죠
오랜만에 보는 엘리스 바로 보자 마자 달려와서 안기는 엘리스
너무 오랜만에 본다고 "오빠 얼굴 잊어버리겠다면서" 농담하는데
먼저 뽀뽀하는 엘리스
빠르게 씻자면서 얼마 안입고 있는것들을 벗어버리고 후딱 샤워후
침대에 누워서 엘리스를 만지면서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제 배위로
올라와서 누우면서 키스를 하면서 내려오면서 부드럽게 애무하면서
BJ까지 끝나고 나니 바로 눕혀서 엘리스를 애무를 하는데
역시 느끼면서 흥분을 잘하는 엘리스의 반응이 최고죠
더 이상 참을수 없으니 바로 CD 착용하고 나니 삽입하니 안에 느낌이
좋을수밖에 없네여 특히 잘 쪼이고 푸쉬할때 마다 느끼기 시작하는
엘리스의 야릇한 표정에 더 달리다 보니 체력이 방전되었다고 말했더니
바로 위로 올라오는 엘리스인데 역시 위에서 허리 돌리면서 방아찍는
엘리스 스킬에 강렬하게 반응이 와서 시원하게 마무리
끝나고 나서 옆에 누워서 꽁냥꽁냥하다가 나왔네여
여전히 엘리스의 애인모드 부터 연애반응이 너무 좋아서
이래서 생각 날때 마다 엘리스를 보는것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