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키에 몸매 너무 좋고 와꾸도 좋았던 관리사
코스는 c코스로 선택했는데 스포츠로 받기엔 무리일거같아서
허리가 많이 아프다고 말을 해주니 허리부분은 정말 부드럽고 조심스럽게해주면서
어깨목부분은 굉장히 미끌미끌한데도 압이 강해서 그런지
마사지 실력도 뛰어난 관리사였습니다
보통 야매로 마사지좀 배우고 바로 투입되는 느낌을 건마 다니면서
많이 느끼고 경험해본 저의짧은 지식이지만 그래도 보면알거든요
능숙하게 정말 부드러울땐 부드럽고 강할땐 강하게 잘합니다
그렇게 편안하게 누워서 마무리까지 아주시원하게 달렸네요
아픈걸진짜 떠나서 가끔 뭐든 귀찮을때
이렇게 시원한 서비스와함께 마사지도받고하면 정말 좋을거같아
몇자적고갑니다
주간할인까지 받아서 정말 착한가격에 시간 꽉채워 힐링하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