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간실장님께 슬기를 추천받았습니다
영계라는데 거부할 필요있나요?
거기에 섹스까지 즐긴다니 ....ㅋ
방으로 들어가 만난 슬기는
대학생느낌에 민간인 느낌이였습니다
슬기가 건네준 음료수 한 잔 마시며 대화하는데
그녀의 나쁜손이 발동하기 시작했죠
가슴꼭지쪽을 만지다가 허벅지를 만지다가
분신과 불알을 만지면서
대화를 이어가는데 이게 왜이렇게 꼴릿한지
"헿 오빠거 섰다"
"이렇게 하는데 당연히 스지"
가운을 풀어헤치며 훅 들어오는 bj섭스
질수없죠? 저도 슬기의 꽃잎을 쓰담쓰담~
엇?! 왜 벌써 젖어있는거지 .....?
"언제부터 이랬던거야?"
"오빠 곧휴 빨때부터...?"
참 ㅋㅋㅋ 부끄러워하면서도
서슴없는 단어선택에 오히려 제가 당황....ㅋ
슬기의 홀복을 벗기고 바로 꽃잎을 빨았습니다
서서히 흥분을 하면서 슬기가 신음과 함께!!!
"오빠 그렇게 하면 나 안돼 오빠 나 느껴버려~"
물이 콸콸 넘쳐버리는 슬기의 꽃잎
엄청 잘 느끼고 빨리는걸 좋아하네요
한 번 절정을 느끼고 나더니 이젠 저를 따먹겠다고....
"오빠가 나 이렇게 만들었어!!"
저를 침대에 격하게 눕히고서는
진짜 강x 하듯 훅훅 들어오는 그녀의 애무
그리고 거침없이 나의 몸위에서 노는 그녀의 손
bj, 똥까시, 알까시까지 계속 받다가
바로 여성상위로 섹스 시작!
위에서 꿈틀거리면서 엄청나게 느낍니다
그상태에서 정상위로 뒤치기로 자세변환해가면서
슬기랑 불떡타임을 즐겼네요
"오빠 이렇게 싸게만들면 어떻게해 너무 좋았잖아"
콘을 제거해주면서 마지막 선물이라고
청룡서비스까지해주는데 ....미쳤네미쳤어
배웅해준다며 엘베앞까지 같이 나와 애교를부리는데
참 이렇게 사랑스러운 여인이 그렇게 섹녀라니....;;;
슬기의 반전매력에 또 한 번 놀라고 퇴실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