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렛 클럽에서 정말 하드한 여인을 만났습니다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하며 몇 가지 강조를 했지요
1.키는 아담했으면 좋겠다
2.어린느낌의 얼굴이였으면 좋겠다
3.섹스할 때 기계적인건 싫다
4.섹드립이 좀 가능한 분이면 좋겠다
사실 이정도면 뭐 ..... 진상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실장님께서는 스타일미팅에 완전 잘 맞춰주셨네요
씻고나와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고
그 곳에서 민들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강아지같은 똘망한 눈빛으로 귀여움을 뿜어내던 그녀
복도서비스가 시작되자 반전미를 뿜어내며 섹시함으로 다가오는 그녀
복도에서 짧게 그녀를 맛보고, 방으로 이동했죠
물다이서비스가 시작되고 민들레의 섹드립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빠 자x 존na 맛있어
이따가 보x 따먹어줘
그 순간부터 민들레는 나를 엄청나게 흥분시켰고
나는 그 모습에 미칠듯이 흥분감에 휩쌓이기 시작했죠
빠르게 물기를 제거하고 침대로 이동한 우리
그 순간부터는 민들레를 눕혀놓고 미친듯이 역립을 진행했죠
격렬하게 느끼는 그녀의 모습, 그리고 터져나오는 섹드립
나의 흥분감은 끝없이 커져가기 시작했고 곧 그녀와 합체!
시작부터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며 그녀의 봊이에 박아주었습니다
민들레는 그것도 부족하다는 듯 더 박아달라며 허리를 흔들었죠
시간이 흐를수록 섹드립의 수위는 높아졌고
그 만큼 우리의 흥분감도 커지며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남자의 니즈를 자극할 줄 아는 초콜렛의 섹녀 민들레
다음 번엔 더 찐하게 더 쎅하게 즐겨보자는데
이거 ..... 민들레 만나려면 진짜 운동 좀 해가지고 재접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