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일미팅할까 하다가
직접 보고 골라먹고 싶어서
클럽초이스로 마음먹고 고고고고고고고!
페이지불 후 샤워하고 나오니
클럽 초이스 최대한 많이 보여주겠다며
잠시만 대기를 해달라고 하더라
까짓거 기다리지뭐 담배 피고 핸드폰 보다보니
벌써 올라갈시간이 되고
안내받아 클럽층으로 이동해서 초이스 스타트!
신나는 노래와 쌔끈쌔끈한 매너니저들이 줄줄이 서있네
하 누굴 골라야 할까 올라와서 보니 선택하기 어렵네
슬림 섹시 육덕 아담 모델스타일까지
고민고민중인데 한쪽에 작고 귀엽고 눈이 빛나는 매니저가 있었다
그아이를 초이스하고
복도 중앙으로 이동해서 이름을 물어보니 엄지라고 했다
아담 귀여움 민삘 보기만해도 꼴리네
맛보기로 뒤치기 하는데 아담해서그런지
소중이 쪼임도 끝내주고, 신음도 좋고,
방으로 이동하니 바로 안겨오며 여보라고 한다
으아!!!! 빨리 먹고싶어서 좀 서둘렀더니
여보 서둘지 않아도 된다며 급하다며 시간많다기에
물다이좀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시작
반응도좋고 본인이 느낄줄아는듯 물도 콸콸 잘나오네
그대로 고무장갑씌우고 바로 쎅쓰시작!
부드럽게 움직일수록 반응하기에
정상위 뒤치기 여상 가위치기까지 부드럽게 진행하며
신나게 박아주고는 푸슉푸슉 시원하게 개운하게 발싸~!
깔끔히 정리해주고는 퇴실전까지
안겨서 여보여보 거리는데 크~마누라 하나 생겼다
아쉽지만 담에 또 보기로하고 퇴실
마누라 보러 다오 또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