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 때문에 달림을 멈추고 있다가 이번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하향돼서 달림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간만에 달림이라 좀 투자를 하자 싶어서
평소 잘 안찾던 오피쪽을 찾다가 아윤이를 만났습니다.
아윤이를 첨봣을때 약간 의아?했던게
이런애가 이런일을 하나 싶었습니다.
이쁜 얼굴이지만 민간인 같은 느낌..
길에서 보이는 이쁘장한 친구? 그런 느낌인데
이런일을 하다니.. 뭔가 횡재한 느낌이었습니다.
몸매도 길쭉 슬림하면서 가슴은 D컵인데
진짜 비율이 좋네요.
굴곡진 바디라인을 보고 있으면 진짜 감탄사가 나옵니다.
그리고 마인드자 정말 좋은데 청순하면서 섹시한 얼굴로
친절 싹싹하게 예의 갖춰서 대해주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요즘 것들은 4가지 없는 년들 태반인데
아윤이는 교육을 잘받은건지 원래 성격인지 좋았습니다.
씻고나서 아윤이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하는데
비쥬얼 적으로 마음에 들다보니 상당히 흥분됐습니다.
그리고 역립을 해보는데 수량도 적절하고
탱탱한 조개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BJ받아보는데 서비스는 기초에 충실한 스킬
화려하지 않지만 없어선 안될 존재? 뭐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빠는 모습이 엄청 야해서 개꼴립니다.
여튼 떡치는데 너무 흥분되서 얼마 버티지는 못했네요.
오랜만에 달림이기도 했구요.
너무 좋았습니다.
총알 장전되면 또 방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