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우아한 여성아로마
☆위치☆
미금역
☆방문일시☆
9월22일 저녁시간대
☆파트너명☆
체리
☆후기내용☆
미금역에 위치한 여성아로마에 다녀왔다.
이젠 뭐 단골이다. 하도 많이 가서 ㅋ
얼마전, 친구가 체리 보고 와서 좋다고 하길래
예약하고 방문하는거다.
섹시하고 육덕지고 글래머에 HD한 처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갔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드한 코스 핑거립 마사지도 맛좀 볼겸...
핑거립은 핑거립대로 좋았지만 가장 좋은건 관리사였다.
내가 평소에 좋아라 하는 하드녀를 만났기 때문이다.
와꾸는 중중~중상이지만 착한 성격과 쿨함이 같이 공존. ㅎㅎ
여자는 이쁘다는 칭찬을 많이 해줘야 적극적으로
변할수 있으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ㅋㅋㅋㅋ
그냥 야릇한 분위기가 ㅋㅋㅋ
마사지도 참 잘한다.
마사지 하면서 터치도 다 받아준다..
역시 하드한 마인드. ㅋ
복장은 골보이는 야한 홀복에 검스.
란제리 속옷이 아주 잘어울린다. 엉살이
삐집고 나오는데 안만지고 못배김 ㅋㅋ
핑거립이 끝나고 체리에게 페티로미 마사지 1시간 더 받았다 ㅋ
그 이유는.. 다 체리의 화끈한 마인드 덕분 ㅋㅋㅋ
끝장을 보기 위함 나름의 투자전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가도 개꿀 업소라고 생각한다~
다음에는 수정이란분도 보고싶다~이분도 굉장히 하드하다는
실장님 말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