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9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이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하나

오랜만에 코로나도 시들시들해져서 달림의 욕심을 참을수없어서자주가던 칼라로 전화를 해서 오랜만에 이하나언니 프로필을보고 참을수없어서 바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상냥하게 전화를 받아주시는 실장님덕분에 기분까지 좋아지네요빠른시간으로 바로 예약을하고 도착하여 안내받아서 입장!
문을열어주는데 청순하고 이쁜 언니가 저를 입장부터 설레게하네요제가 약간 말이 없는편인데 언니가 알아서 말을 잘 리드해주어서
소파타임도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
소파에서도 무릎에 손을 얹고 약간의 스킨십이 있습니다 ㅎㅎ 나머지는 회원님들 하기나름!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씻고 오라고 하는군요.
설레는 마음에 후딱 중요부위만 씻고 나왔습니다씻고 기다리니까 우와 코피 쏟을뻔햇습니다 .
저 얼굴에서 어떻게 저런몸매가 나오지 했습니다 .
침대에 누워서 옆에 기대어 살짝 얘기를하고 바로 키스부터시작해서삼각 애무까지 ..
정신을 못차리겠어서 빨리 장비 장착후에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
제가 살짝 늦게하는편인데 자세 한번 바꾸니까 바로 신호와서 시원하게 발사를 하였습니다 ㅎㅎ
너무 잘해서 빨리했다니까 쑥스러워하더군요 ㅎㅎ샤워하고 물한잔마시고 퇴실하는데 아쉬움을 뒤로한채 나왔습니다 ㅜㅜ
재접의사 90퍼센트!!
볼륨감 넘치는몸매가 아직도 아른거리네요 .
다음에 또 가겠습니다 .
칼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