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 20살 신병 루나. 어린애 치곤 발육과 가슴이 꽤나 먹어주는 편.
얼굴도 꽤나 준수하고 성격도 프리한 스타일.딱 봐도 학창시절 인기녀였을 것.
처음 얼굴 마주봤을 때 서로 인사하고 방에 앉아있었는데 순간 3초정도 정적속에 갑작스레 웃음이 터져서
서로 분위기가 트였음. 왠지 모를 친숙함에 나는 조금 긴장이 풀렸고 바로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슴.
샤워를 다하고 나오니 루나가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나는 옆에서 꼽사리 끼듯 침대 이불안으로 들어가서
다리를 제일먼저 걸쳐 누웠음. 루나도 내 다리를 같이 꼬고 있다가 분위기가 야시꾸리 해지니까 루나가
바로 내 소중이를 손으로 잡아줌. 나는 그때 눈이 조금 돌아가서 과정도 다 즐기기전에 바로 삽입함.
삽입할때 루나 거기도 좀 많이 젖어있었구나 라는걸 느낄 수 있었음. 넣는데 힘이들지가 않았으니..
그렇게 겁나게 떡질 해대면서 서로 얼굴 마주보는데 나는 아직도 루나 눈동자가 생각남. 되게 아련해보이는
눈동자였음. 나한테 뭔가 호감이 있을리 없는데 약간 의아 하기도 했고 지금 묘한 기분으로 글을 적고있음.
지금 생각해보면 서비스나 뭐 이런거는 말할필요도 없고 이러면 안되지만 그냥 루나씨가 한 여성으로써 보임..
다음에 또 만나서 루나씨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