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만남부터 강렬했죠 색기넘치는 와꾸에 슬림한 몸매
숏컷에 상당히 잘 어울리는 섹시한 인상
대화를 나누며 민수는 저의 성적취향을 확인하고
그 취향을 정확히 눈치채고는 꿈을 이루어줍니다
상황극이면 상황극 섹드립이면 섹드립
민수와 있던 60분은 정말 한 편의 AV 같았죠
그녀와의 만남이 벌써 수개월이 흘렀네요
만날수록 강력해지는 그녀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어느때와같이 나를 반겨주고 나를 덮쳐오는 그녀
그녀의 손길에 따라 나의 몸을 민수에게 맡겼습니다
처음부터 강력한 키스로 드러오는 그녀
부드럽게 꼭지를 애무해주더니 밑으로 내려가 목까시를
목까시도 상당히 깊게 들어간 느낌이 들정도
한참을 애무하더니 단단해진 잦이를 보고는 만족한듯
69자세를 취해오는 민수입니다 꽃잎 모양이 참 이쁘게 생긴 그녀
그 자세로 서로를 긴시간 탐했습니다 어느샌가 잦이에는 콘x이 씌워져 있었고
여성상위로 아주 작살나는 스킬을 보여주는 그녀
사정후에 민수가 이야기합니다 오빠랑 섹스해야 섹스한 느낌이라고 ....ㅋ
AV민수는 정말 필견녀로 탕돌이라면 꼭 봐야할아이입니다
하드함의 끝판왕 그녀와 즐거운시간 보내고들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