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녀의 속사정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초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산에 달림각이 서서 재빨리 실장님께 연락드려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안타깝게도 딱 제 기준에 서는 분이 출근을 안하셔서ㅠㅠ 다른 분 추천을 받아서 들어갔네요. 전 기준이 와꾸 슬림 인데. 안맞을 수도 있을것 같다는 불안한 느낌을 받으면서 일단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을 믿고... ㅎㅎ 사실 그녀의 속사정이 신규 업소 같지만 완전 업쌩은 아닌터라 믿고! ㅎㅎ
서론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본론으로~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어 생각보다는 살집이 있습니다. 근데 얼굴이... 묘하게 누굴 닮았는데 싶었는데. 김유정을 닮았더라구요.

한 70%?싱크? 제 기준입니다ㅎㅎㅎㅎ
그래서 귀여운 말투 귀여운 표정 귀여운 얼굴인데 몸매가 와우... 살집은 좀 있긴 한데 그게 살 은 아니고 글래머러스해요. 물렁 살이 아니라 탄탄한. 그래서 만지막거리기 좋은... ㅎㅎㅎ
얘기하는데 얘기할 시간을 안줄정도로 붙임성이 좋아요. 넘 귀엽더라구요. 별 짓 안하는데 애가 설 정도로 아 얘를 눕혀볼 수 있겠구나 싶은?ㅋㅋ
여차저차 수다 떨다가 시계보니 벌써 20분이 지나갑니다. 바로 씻고 나와보니 벗고 씻을 준비하고 있더라구요. 침대에서 씻고 나오는 걸 기다립니다 (샤워서비스 없음)
씻고 나오는 전라를 보니 똘똘이가 커지더라구요... 사실 전 진짜 슬림한거 좋아해서 안설줄 알았어요 근데 매력있더라구요.
바로 엥겨옵니다. 앵겨서 침대에서 또 옹앙옹알 얘기하고 있는데 이란 애인모드가 그리워서 다들 오피 오시잖아요? ㅋㅋ
그러다 시계보니 헐 35분? 40분? 부랴부랴 시작합니다 ㅎㅎ
바로 내려가서 bj할줄 알았는데 가슴부터 차근차근 시작합니다.
살짝 제 유두를 빨아주고 살며시 밑으로 가서 제 똘똘이한테 인사를 건네주고 시작하더군요ㅡ 이런 귀여운짓 어디서 배웠을까요ㅎㅎ
근데 BJ는 강렬하게 하더라구요. 부드렂게만 하는 스타일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세서 놀랬어요. 그리고 제가 자리 바꿔서 가슴과 초코의 아래를 공략합니다. 음 어리니까 그런가 활어에요. 아주 느낌 잘 느끼고 좋아요
제가 애무를 더 해주고 싶었는디 시간도 시간이고 초코 신음소리 듣다보니 얼렁 넣고 싶어서 올라와서 젤 살짝 발라주고 시작합니다.
초코는 입구가 생각보다 아래에 있어서 참고해야해요.. 그래서 못들어가고 부비부비를 하니 아주 교성이 터져나오네요ㅎㅎㅎ 그 신음소리가 진짜 애인이랑 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열심히 움직이는데 아.. 너무 잘 느끼는게 저한테도 느껴져서 바로 쌀뻔했네요. 햐.. 이런 느낌 오랜만입니다. 여성상위 어떻냐고 하니 자기가 그게 힘들다고 뒤로 해달라고 해서 바로 뒤집어주고 샥샥.
의외로 탄탄한 몸이라 느낌도 좋고!
전 사실 지루에 가까워서 손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많은데요.이날은 아니었네요. 쌀까봐 혼났어요 ㅎㅎㅎ
다시 정자세로 와서 얼마 못움직이고 시원하게 싸버렸네요.
캬... 이 맛에 오피오는거죠ㅎㅎ
초코는 몇명 안받는데요 그래서 출근부 뜨면 바로 예약잡으셔야 해요. 전 2번째였는데 바로 퇴근한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정리하면...
와꾸는 중상급
몸매는 통통한 스타일인데 군살은 없고 가슴은 c나 d컵? 허리는 들어가있어서 통자 아니니 걱정안하셔도 될듯(그래도 취향이 슬림이 확실하시면 피하셔요~!)
마인드는 상급! 귀여운 옆집 애기애기 먹는 느낌 좋네요 아주
스킬은 중상? 근데 시간이 없어서 못해본 걸지도~~ 그전에 싸버린걸지도~~~??ㅎㅎㅎ
아 옵션 ㄴㅋ 있습니다. ㅈㅆ 는 안되구요~ 미리 물어보셔야 할듯(하루에 한명만 ㄴㅋ받는데요ㅋ)
제가 볼때 쓸데없이 빼거나 그런 애 만나서 내상입으신분들도 치유는 확실히 될거라고 봅니다ㅎㅎ 마무리는 어떻게 하지? 다들 즐달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