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2주 전쯤 밤에 잠이 안 와서 뭐할까 하다가 달리러 애플로 향했습니다.
평소에 보고 싶었던 언니가 테라였는데 그 날 마침 출근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예약을 하고 부리나케 달려갔습니다.
- 업소 위치: 역삼동 르네상스 사거리에서 전력질주 1분 위치
- 업소 특징: 한 걸물을 통으로 쓰는 대형 업소/ 지하에 락커룸과 샤워실, 대기실이 크고 잘 되어 있음
도착하니 여자 실장님이 계셔서 첫 방문 할인 받고 씻으러 갔습니다.
참고로 애플은 첫 방문이면 3만원 할인해 줍니다. 꿀이죠^^
근데 씻지도 못했는데 언니가 준비됐다며 남자 스텝분 손에 이끌려 언니방으로 GOGO!
드디어 테라 언니 접견!
일단 외무는 전형적인 민삘입니다. 아주 예쁘다고 하기는 그렇지만 볼수록 매력있는 얼굴.
근데 중요한 건 가슴이 크고 다리가 길어 예뻐요.
특히 각선미는 예술입니다.
프로필 사진 찍을 때보다 3-4키로 쪘다는데도 다리는 예쁘더라고요.
아무튼 언니한테 씻김을 당하고 (?) 바로 침대에서 애무 시작!
이래저래 물고 빨다가 (참고로 젖꼭지 빠는 거 싫어하더라고요)
합체 후 붕가붕가!
정상위로 붕가붕가하다가 언니가 뒤치기로 하자고 해서 뒤로 붕가붕가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붕가붕가하는데 발사!
언니가 섹드립은 못하지만 애인모드는 좋더라고요.
발사하고 나서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씻고 나왔습니다.
즐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