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 열과 성을 다해 박았는데 본격적으로 하자는 섹녀... 섹녀는무섭다...
① 방문일시 : 17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클레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나 보고싶었던 클레오였기 때문에 2시간 타임으로 예약을 잡은 저는 30분이 넘는 시간동안
클레오를 껴안고 이곳저곳 더듬으며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제 옷이 맘에 든다며 입어봐도 되겠냐고
자연스레 저를 탈의 시킨다음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제 옷을 입으려 하는 클레오는..
노브라에 노팬티!!! 태초의 자연의 모습으로 실오라기 하나 걸치고 있었음을 증명하며
거대하지만 부드럽고 탐스러운 가슴을 힘겹게 꺼내 제 옷을 입으면서 거울을 보러 가는 그 뒷태는..
크흐.. 정말 아름다운..!! 고츄에 힘이 불끈!! 마음도 불끈!! 옷이 이쁘다며 벗고 가면 안되냐고 삥을 뜯네요ㅋㅋㅋ
알겠다고 말하며 빤쓰를 벗고 있는 저에게 "가만히 있어 내가 벗길거야. 오늘 잡아먹어줄게!!" 라고 선전포고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 짖고 말았습니다 ^-^
야릇한 표정으로 빤쓰를 벗기며 갑자기 올라타서는 딥키스를 시전!
키스를 굉장히 잘하는 클레오에게 혓바닥을 맡기며 슬슬 충전!!
왼손으로 제 고츄의 상태를 확인하며 삼각애무!! 애무를 하면서도 아이컨택 하는 섹시한 클레오..
쉼없이 움직이는 그녀의 손... 꼬츄가 빠따모드로 변신하자마자
바로 BJ를 시전하는 클레오..
"꼬추 맛좀 볼까?" 하며 츄르릅 소리를 내며 불알과 기둥 귀두까지 쓸어내리는 혀놀림!!
목까지 넣어버리는 BJ,,, 그러면서 아이컨택을.... 크....
빠다같은 고츄에 장비를 착용하며 45도 각도로 저에게 살짝 숙여 여상으로 시작하는 클레오!!
"오빠 꼬추 빨다가 흥분해서 젖어버렸어" 라고 이야기 하자마자 바로 삽입..
아아.. 이맛이 너무나 그리웠던 저는 클레오의 박자에 맞춰 강하게 피스톤질 하며 공격!
'하앙 하앙' 점점 더 거칠어지는 클레오의 신음과 위에서 내려다보는 야릇한 눈빛, 위에서 내려찍을떄마다 거칠게 흔들리는 탐스러운 가슴!!
오랜만에 느끼는 최고의 떡감에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젖다못해 장비 위로 흐르는게 느껴지는 클레오의 봉지수분을 느끼며 섹스를 하는데
살짝 풀린 눈으로 저를 보다 갑자기 키스를 하는 클레오,,, 강하게 껴안고 키스하며 서로를 탐하던 중 자세 체인지!!
요염한 눈빛과 영롱한 가슴으로 저를 압도하며 앞뒤로 흔드는 클레오의 스킬에 정신을 못차리고 당하고 있을때
저의 양손을 잡고 가슴으로 가져가는 클레오.. 오랜만에 느끼는 즐거움때문인지 예전에는 보지 못했던 제 야수성이 들어나네요!!
"나 뒤로 할래 " 라고 하며 소파에 클레오를 던져넣고 뒤치기 시전!!
클레오의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러워 양손으로 잡고 리듬에 맞춰 강하게 박음질을 하니 좋다며 가슴을 만져달라고 한다.
가슴을 움켜지고 서로의 신음을 느끼며 박음질을 하는데, 침대가서 본격적으로 하자는 클레오..
난 열과성을 다해 박음질했는데... 본격적으로 하자니...??? 갑자기 이 섹녀가 무서워 졌다..
침대로 이동한 클레오는 저를 미친듯이 잡아먹었다.. 나도 죽을힘을 다해 피스톤질을 하다 참지 못하고 발싸!!!
"오빠 나 이렇게 땀 흘린거.. 처음이야 너무 좋았어~" 라며 남자 기도 새워주는 착한 클레오,,,
함께 철푸덕 엎드려서 쉬다가 마무리 하고 남은시간동안 침대에서 애인모드로 속닥속닥 거리면서 있다가 콜이 울리고 씻고와서
마지막 까지 오글거리는 말을 날리며 포옹하고 뽀뽀하고 다음에 올게 말하고 떠났다
크흙.. 집으로 향하는데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에 눈물을 흘렸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