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9월 중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한겨울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겨울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랜만에 달릴려고 자주 갔엇던 칼라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오전시간에 슬림한 언니 추천해달라고 실장님께 여쭤보니 겨울이 추천드리네요!
위치 설명듣고 들어갔는데 우와 극슬림의 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강남 VVIP 출신답게 상당히 고급적인 얼굴이네요. 몸매도 길고 슬림하게 잘빠졋네요 .
소파에선 상냥하게 말도 잘하네요 ㅎㅎ 이미지랑 살짝 반대네요 차가운도시녀 같은데
웃음도 많고 상냥하네요! ㅎㅎ
제가 말이 좀 없고 다른회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빨리 소파타임끝내고 다 벗어버리고싶지만
시간가는줄모르고 얘기를 해버렸네요 .
언니가 이제 얼른 씻으라고 하여서 후다닥 씻고 침대에서 기다리니까
겨울이가 씻고 제옆에 눕는데 오우 극극슬림 몸매에 또 나올곳은 은근히 나와있는데
저도모르게 제 손이 겨울이 뽀얀 살을 만지고있네요 .
먼저 겨울이가 제 위에올라와서 여기저기를 다 쓸고내려가는데 황홀합니다.
못참겠어서 제가 올라가서 여기저기 훑고 내려가면서 장비장착후
뒤로 먼저 하였습니다 . 슬림해서그런지 깊게 쑥쑥들어가네요 . 이야 말로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벌써 부터 신호가와서 아쉬운마음에 정자세로 바꾼후 열심히하고 발싸!
쪼임이 참을수가없네요 . 발사하고 황홀한마음에 누우니까 겨울이도 같은표정으로 제 장비를 빼주네요 ㅎㅎ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서 물한잔 마시고 퇴실하는데 아쉽네요 ㅜ 이럴줄알았으면 예약할때 2타임 예약할껄 그랫네요 ㅜㅜ
재접의사 90퍼센트!!
환한 미소와 슬림한 몸매가 눈앞에 아른거리네요 ㅜ
다음에 또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