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주의 시작 월요병엔 마사지만큼 좋은건 없다고생각됩니다
자주가는건 아니지만 정말 몸상태가 안좋고 찌뿌둥하며 몸이 버티기힘들때
천근만근일거같을때 주말보다는 월요일에 마사지잘하는곳을 찾아가곤하는데
뉴필링으로 방문해봤습니다
마사지받을건데 무슨 외모가 필요해요 ~ 하고 방문했는데
외모까지 좋은분으로 예약해주셔서 그런지 너무 처음부터 즐겁게 시작할수있었네요
이럴줄알았으면 100분코스 정말 궁금했는데 해보는건데요 ㅎ
오빠이름은 이라고 물어보는데 한국어도
좀 하고 의사소통이 일단 되어서 마사지하면서도 아프거나
좀집중해달라고하는곳을 말로편안하게 표현하며 진행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렇게 건식으로 마사지가 시작이되고 마사지는 처음엔 소프트하다 싶었는데
처음 눌러준건 그냥 맛배기에 불과했어요 점점 힘이 느껴지는게
받으면 받을수록 강한압을 살려주며 정말 시원하게 꾹꾹 눌러주었습니다
엎드려서 한참받다가 앞으로 돌아서 이어지는 움직임은
강력하고 정말 뽑혀버릴만큼 빠꾸없이 강했습니다
몸전체를 얼굴 빼고 싹 털리고가니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지고
거기는 얼얼하고 편안하게 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