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초아를 만나다.
시티에 방문해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주간달림에 어린아이를 탐하고싶었고
실장님께 최대한 어리고 좀 청순한 매니저를 부탁드렸죠
실장님께서는 초아라는 매니저를 추천해주셨고
방에서 만난 초아는 한 눈에 봐도 어려보였네요
연한 화장, 깨끗하면서도 청순한 외모
어린아이답게 탱글탱글한 속살에 따먹고싶은 몸매
봉긋하게 솟아오른 핑크빛 A+가슴, 꼭지
깨끗하게 정리 된 왁싱봉지
침대에 앉아 대화를 나누면서도 머릿속에는
오로지 초아를 빨리 탐하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죠
2. 풋풋한 아이의 화끈한 섹스반응 ....?
분명 방에 입실하고 대화를 나눌 때의 첫 느낌은
정말 풋풋하고 살짝 부끄러워한다는 느낌이였습니다.
허나 연애가 시작되고 흥분한 초아는 굉장히 적극적이였죠
잡티없이 깨끗한 그녀의 몸을 천천히 맛보고
초아의 동굴에 도착해 졸졸 흘러내리는 시냇물을 맛보고
야릇한 신음소리와, 격렬한 반응을 보여주던 초아
아직은 자신이 느끼는 모습이 보여진다는게 부끄럽다는데 ....
그녀의 다리는 점점 벌어지며 애무를 더 원했고
그 반응에 본인은 기분좋게 초아를 더욱 탐할 수 있었습니다
슬슬 그녀의 동굴탐험을 나서야 했기에
비밀막을 씌우고 그녀의 동굴속으로 쥬지를 서서히 밀어넣었죠
어린아이답게 상당히 쫀득했고 맛이좋았습니다.
부드럽게 그녀의 동굴에 넣었다 뺐다하며 서서히 온도를 높혔고
그럴수록 초아는 나에게 달라붙어와서 뜨겁게 느끼기 시작했죠
연애가 끝난뒤에는 한결 편해진건지 살짝 애교스럽게 다가오는 초아
앞으로의 만남이 더욱 기대되는 아이입니다.
생각지도 않게 지명이 생겨버렸네요 .... 조만간 또 만나러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