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에서 안나를 만나고 왔습니다.
첫인상은 정말 섹시하고 맛있게생겼네여. 섹기도 흐르고 제 스타일의 와꾸입니다 예쁘네여 ㅎㅎ
몸매가 좋네여 슬림한데 볼륨감도 좋고요 ㅎㅎㅎ
말하는데도 참편하게 해주네요
웃음도 많고 정도많은 스타일이면서 그 시간만큼은 제 애인같습니다 ㅎㅎ
정말 애인모드 쌔네요 ㅎㅎㅎㅎㅎ
연애할때도 딱히 갖춰진 형식은 없어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리드를하면 하는대로 따라와주기도 하고 빼는게 없으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같이 즐기려는 모습을 보니 연애스타일이 좀 프리한것같습니다
이래서 제가 안나를 좋아하게 된것같아여 ㅎㅎㅎ
키스도 열심히해주고 역립반응소리가 매우 듣기좋네여
얼굴 씨뻘겋게 달아올라갖고 오랜만에 떡치는데 열중했었네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