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루] 시오후키 서비스가 .... 한 발 뽑으면 끝나는게 아니였어?!

아니 형님들 보통 시오후키 서비스 받으면 한 발 뽑고 끝 아닌가요?
다오에 루루라고 시오후키 엄청 잘하는 매니저가 있다길래 보고왔어요
근데 ..... 진짜 루루한테 시오후키로 몇 번을 뽑힌지 모르겠습니다
얘는 그냥 쌀 수 있으면 계속싸봐! 이런 마인드인가봐요 ......
1:1 방에서 시오후키 서비스를 진행한다기에
클럽은 다음에 즐기기로하고 루루를 만났습니다.
전형적인 룸필외모에 터질듯 탱글탱글한 바디
딱 보면 떡감 죽이겠구나 .... 요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죠
뭐 사실 그 뒤로 연애까지는 그냥 무난했습니다
물다이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돌아와서는 루루를 애무하고
살짝 포인트를 넣자면 루루는 활어과에 몸이 예민했다?
그리고 섹스 자체를 즐길 줄 아는 뜨거운 여자다?
섹스 전 루루가 저에게 한 마디 했습니다
"오빠 사정 할 것 같으면 바로 싸야해 참으면 시오후키 못 할 수도있엉!"
그 이야기는 이미 오기 전부터 들어봤기에
섹스를 하다가 사정감이 올라올 쯤 이야기하고 바로 사정했죠
콘을 제거하며 같이 탕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시오후키의 시작
나의 팔을 자신의 어깨에 걸치라는 루루
그러면서 나의 귀두를 부드럽게 자극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짜릿한 기분은 처음이였고, 첫 번째 분수를 쏴버렸죠
이게 끝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나만의 대단한 착각이였습니다.
"오빠 시오후키 몇 번 싸나 해볼래?"
"응 ? 한 번하면 끝아니야?"
"아냐 어떤 오빠는 3번 4번 막 쏘는 오빠도있어!"
그렇답니다 ..... 근데 그 3번 4번 싸는 오빠에 저도 포함되버렸네요 ....
모든 서비스가 끝나고 다리가 풀려 가만히있으니 루루가 침대로 안내해주네요
참 ...... 병주고약주고라고 해야되나여 ....? 누구때문에 내 다리가 풀렸는데....
쨋든 다오에서 만난 시오후키마스터 루루는 ..... 정말 대단한 아이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