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달림에서는 아주 성감대 공략 제대로 당해버렸네요
저는 귀가 성감대입니다. 물론 잦이는 당연하구요 ㅋㅋㅋㅋㅋ
연애하면서 귀 애무 당하면 ..... 그 느낌은 홍콩행 비행기를 타는기분
근데 ..... 드디어 그런 언니를 찾았습니다 바로 더블업에 엘리스
첫 만남부터 약간 몽환적인 분위기 그리고 강력했던 애인모드
되게 뭐랄까요 하드하진 않은 것 같은데 ... 그렇다고 하기에는
소프트 하지도않고 ... 소프트보다는 그래도 하드과에 속하는듯?
따로 물다이가 있는건아니고 강력한 애인모드와 연애가 포인트인 엘리스
연애스킬은 얼마나 좋은지 위에서 방아를 신나게 찍어대면서
혀로는 온 몸을 자극해줬고 제일 포인트인 귀를 아주 신나게 파버리네요
신기한건 보통 귀를 빨아줘도 침이 조금씩은 묻어나오기 마련인데
엘리스가 애무를 하고나면 귀에 침이 하나도 안묻어나와요
그러면서도 엄청 자극적으로 귀를 잘 빨아줍니다
흠... 뭐라고 설명해야될까 ... 이건 그냥 직접 접견해보시고
귀 신나게 빨려보세요 ㅋㅋㅋㅋ그럼 아마 이해하실겁니다
연애감도 좋고 느끼기도 잘느끼는 엘리스 애무할때부터 연애까지
엘리스의 꽃잎에서는 물이 마르지않고 꾸준히 잘 흘러나왔고
뭔가 계속 중독되는 엘리스의 꽃잎 맛입니다 ㅋㅋㅋㅋ
마무리 후에도 정리고 뭐고 품에 안겨서 계속 눈을 마주치고
내 온 몸을 쓰다듬어주는데 멜랑꼴릿했네요
아마 엘리스의 명품 귀까시를 받기위해 계속 볼 듯하네요
내 흥분포인트를 정확히 집어준 엘리스 .... 다음만남이 벌써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