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나연씨 다시만나기로 했네요
요즘은 가을을 타나봅니다
손자있으면 왜이리도 쓸쓸한건지 ㅠㅠ
뭐 있겠습니까? 외로우면 달려야지요 ㅋㅋ;;
이쁘고 마사지 잘하시는 분으로 추천해달래서 예약했네요
집에서 별로 안멀어서 시간맞춰가서 대기없이 차대고 입실
첫이미지는 회사원같은 참신한 이미지로 눈에 다가옵니다
몸매는 160중반정도키에 약간 슬림한 몸매네요
피부도 하얗고,
나중에 느낀거지만 다리감촉이 참 좋네요 ㅋ
대화능력도 사근사근 친절하고 상냥함이 묻어나옵니다~~
마사지는 스무스하고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이야기도 많지도 적지도 않게 적당히 친구처럼 잘 하네요
마무리도 성심성의껏 요자세 조자세 샥샥 바꿔가며 자극적으로
객관적으로 중상이상은 되는 외모와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거기다 애인처럼 대해주는 모습에
다시만나기로 약속하고나왔네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후한점수를 줄수있을것 같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