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드디여 보고팠던 비비 매니저를 영접하였습니다
사진보다 훨씬 이쁘고 섹쉬하며 귀엽네요 사진빨 진짜 안받는듯 ...
ACE 업체 가보고싶어서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다 여지껏 못가고 오늘 비비 매니저 만나려고 기다렷습니다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예약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부품마음을 가지고 문앞에 도착 두근두근 ㅋㅋ
문이 열리고 첫만남 그냥 보자마자 안아주고 싶을정도록 청순한거같은데 귀여웠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 하는데 기냥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근데 한국말도 잘하내요? 그것마저 귀여움 ㅎㅎ
영어는 제가 잘못해서 그냥 태국어 배울려구요 ㅋㅋ 이참에 외국어도 배우고 겸사겸사 좋은기회일듯 싶네요 ㅋㅋ
샤워실에서 애무및 bj 받는데 처음 이미지와 달리 요물이 였습니다
청순해 보이는데 서비스할땐 확실하더 군요 샤워끝나고 침대에서 애무도 괜찮았습니다 허리에 힘이 빡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삽입했는데 진짜 어렸을때 처음할때 느낌 났습니다 @.@ 쫍보의정석
진짜 섭스 생각하시는 분은 헤어나오지 못할꺼 같습니다 ㅠ
한동안 ACE만 갈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