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랑 있는 시간은 진짜 순식간에 지나감;;
뭐 내가 길게 만난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시간이란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데 진짜 순삭됨
성격이 좋아서 그런가 같이 있으면 재밌기도하고
알콩달콩한 느낌이 쌔서 진짜 애인이랑 있는 느낌?ㅋㅋ
그것도 텐션 좋은 애인 ㅋㅋ
진짜 즐겁다는 표현이 딱 어울리는 앱니다.
침대에 누웠을때도 하이텐션으로 서비스 해주는데
그래서 그런가 거침없이 달려드면서 하드한 서비스로
제공받았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ㅋㅋ
하드한 느낌에 텐션까지 높으니 저도 평소 잘 안하게 되던
역립까지 해버리고 말았네요 ㅋㅋ
근데 애플이의 봉지는 깔끔한 맛도 있으면서 동시에
죽여주는 신음이랑 허리가 움찔움찔 거리면서 반응하는데
안꼴리수가 없게 만드는 아이 ㅋㅋ
그래서 뭐 계속 빨아줬죠 ^^
그러다가 콘 삽입했는데 떡감도 끝내주고 반응은
더 거세지면서 서 꼴리게 만드는데 안달리수가 있나
엄청 달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정신놓고 박다보니까 안오면했던 단백질 분화구가
터질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싸버렸습니다 ㅠㅠ
이 순간만은 오지 않기를 바랬건만..ㅋㅋㅋ
그래도 너무 좋은 느낌 떡칠때 개좋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