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오갈땐 1번은 추천 1번은 초이스
골라먹고 추천받아먹고
꼭 2번씩 달림을 하고 온다
이날은 초이스해서 먹기를 먼저 시작!
초저녁에 한박스 빠지고 나서
타이밍 좋게 초이스로 볼수있는 매니저가 많았다!
역시 나는 럭키가이다
복도 양 사이즈 한줄로 서있는
매니저들 중에서
누구에게 서비스 받고 섹스를 하면 될까 라는 고민중 눈에띈 예쓰
하얀피부, c컵가슴, 청순한 느낌의 긴 생머리,
예쁜 얼굴과 슬림한 몸매까지
일단 이번엔 예스다 라고 속으로 외치고 초이스했다
예스가 의외라는 표정을 짓다가
활짝 웃으면서 팔짱끼고 서비스를 해줬다
의자에 앉아서 예스가 물건을 빨아주는 사이에
미오와 엄지가 다가와서
[오빠 다음엔 나 초이스 해줘야해~]라며 서비스해줬다
초이스 못받았다고, 기분상해하는 아마추어가 마인드가 아니더라
오히려 초이스 받은 예스를 위해 열심히 서비스 해주더라
확실히 매니저들끼리 친해보이고 분위기가 좋은 다오 관전클럽이었다
엄지에게 가슴을 내어주고,
미오가 키스를 해주는 사이에
예스와 뒤치기로 섹스를 했다
흔들리는 가슴을 만지며 섹스를 하다보니 금새 쌀거같았다
사정감을 참고, 방으로 들어가서 물다이서비스받았다
물다이서비스 하는데, 미오가 들어와서 가슴애무를 해줬다
예스의 서비스와 섹스 스타일은 소프트하다
물다이서비스 끝나고 나오니,
원이가 지나가다 들어와서 물건을 빨아줬다
잠시도 혼자두지않는 클럽서비스였다
물다이서비스가 끝나고 섹스를 즐겼다
가슴과 얼굴이 엄청 예쁘다
흔들리는 가슴과 살짝 찡그린 얼굴을 보면서 하는 섹스가 좋았다
예스와 키스를하면서 신음소리를 들으며 깊숙한곳에 싸버렸다
다음번엔 1대1로 보자고 약속을 하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