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9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칼라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팽다온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팽다온 후기
오랜만에 보네요 팽다온은 극주간에 볼수있어서
회사에 핑계대고 갔죠 ㅋㅋ 얼굴은 수수하지만 몸은 참맛있는애라
4번은 본거같네요 오랜만에 봤는데 깨끗하게 왁싱이 되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소파에선 되게 수줍고 그런데 침대에서 역립을
시작하면 금방 활어가되구여 물도 첨엔 안나오다가 어느시점에
찐득하게 나오는데 이때 넣어주셔야합니다.. BJ도 열심히 잘해주는편
키스도 첨엔 소심하다가도 자기가 흥분하는지 적극적으로 변하는편이구여
속궁합이 꽤나 잘맞아서 계속 재접했던 친구인데 참저랑 잘맞기도하고 잘받아주고요..
뭐 특별히 뺀다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제가 뭐 심한거 시킨적은 없다만
이날도 아주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특별히 눈에띄는 NF가 없는한 계속 볼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