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오빠들을 괴롭힐 때 더욱 흥분된다는 ..... 취향확고한 영계

슬기를 만나기 시작한게 .... 벌써 1년 정도 되었을까요?
쨋든 저에게는 최애 지명인 슬기입니다 ㅎ
슬기는 저를 만나면 언제나 이런 말을 합니다.
"오빠 괴롭히고 따먹을 때가 나는 제일 흥분돼!"
뭐 .... 이번에도 여지없이 슬기한테 따먹히고왔네요 ㅎ
처음 만났을때보다 훨씬 애교스럽게 나를 반겨주는 슬기
역시 지명하고 여러번 봐야 매니저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저를 침대로 밀치며 나의 위로 올라타는 그녀
대화고 뭐고 일단 저를 따먹어야 속이 시원한가 봅니다 ......
뭐 시간도 널널하겠다 대화는 연애가 끝난 후에도 할 수 있으니
온전히 슬기에게 내 모든걸 맡기고 그녀와 즐기기 시작했네요
아니 즐긴다기보다는 따먹히기 시작했다는 말이 맞겠네요
침대에서 서비스를 진행하며 나를 흥분시키는 슬기
마무리로 나의 양 발을 들어올려 응꼬까지 확실히 공략해주네요
그 사이 나의 쥬지는 뭐 .... 잔뜩 성이나있고
그 쥬지를 보며 만족스럽다는 듯 콘을 씌워주곤 나를 따먹기시작하죠
슬기는 20대에 어린 아이입니다. 하지만 섹맛은 그 누구보다 잘 알죠
체력이 워낙좋아 여성상위로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는 슬기
그녀의 마무리는 항상 청룡섭스입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모든 연애가 끝나고나서야 품에 안겨 대화를 이어가는 슬기
참 .... 이렇게 귀여운아이가 섹스맛 하면 어쩜 그렇게 화끈한지
이게 슬기의 참 매력이 아닐까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