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언니를 처음봤을때 야한 옷과 섹한 얼굴에 헉하고 놀라게됩니다
강아지상에 가까운 얼굴에 예쁘고 얼굴 자체에 섹끼가 흐릅니다
엘베문이 닫히면 나에게 다가와서 그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며
내 가슴을 빨고 점점 내려와서 사까시까지 이것이 진정 현실인가 싶네요
그렇게 빨딱 선 체로 클럽층으로 중간으로 향합니다
가는 중간 중간에 열심히 떡치는 커플들도 보이고
복도 중간에 열심히 사까시 해주는 커플도 보이고
우리도 중간에 자리잡고 설언니와 키스로 시작해봅니다
어디선가 섹시한 언니가 와서 내 가슴을 살살 문지르면서
설언니의 애무 느낌이 배가 되게 도와주네요
이런 빨리 싸게 만들려는것인가...그러나 참아봅니다
그렇게 다른언니와 함께 쓰리썸아닌 쓰리썸을 즐기다가
방으로 갑니다 밝은 곳에서 보는 설언니는 좀 더 관능적이네요
기본적으로 예쁜얼굴 예쁜몸매 가슴도 예쁜 핑두구요
물다이 서비스도 아주 꼼꼼하게 잘 합니다
그리고 마른애무 타임에서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69로 충분히 내가 애무할수 있게 대주네요
그렇게 열심히 같이 빨다가 콘돔끼고 위에서 해주는데
오랜만에 거꾸로 상위자세...그리고 돌리고..돌리고
이것 참 오랜만에 받아보는 느낌이 아주 좋네요 ㅋ
그렇게 키스와 함께 설언니가 위에서 해주다가
자세 바꾸고 정자세로 하는데 설언니의 고혹한 얼굴을 보고 있자니
정말 흥분이 많이 됩니다 그 고혹한 설언니와 진한 딥키스를 하면서
이제 할거 같아 정말 시원하고 짜릿하게 한방에 훅 발사합니다
끝나고 난후에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 나누는데
의외로 얼굴과 다르게 털털한 성격이네요 참 성격도 매력적입니다
내려와서 나중에 실장님께 들은 얘기로는 원래 지명도 많은 언니라네요
역시 남자들 눈은 다 비슷한거 같네요 ㅋㅋ
머리속에 설언니 기억하고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