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다녀온 후기에요
유리 예약을 하고 보고왔어요
유리가 인기가 많아서 2시간이나 가다리고 봤네요
문을열고 들어갔는데 유리가 반갑게 인사하네요
제가 좀 더워하니까 유리에게 물한잔 달라해서 얻어마셨네요 ㅋㅋ
그리고 본론으로 말하면 유리의 성형없는거 같은 얼굴이 너무 이뻐요
휴게에 이런얼굴 보기 힘든데 정말 땡잡은거 같아요
그리고 골반도 커서 떡감좋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서비스도 아주 잘해주고 떡감도 좋게생긴것뿐만아니라
진짜로 떡감 너무 좋았어요 ㅋㅋ
물도 적당히 나오고 적당한 신음에 야시시한 눈빛까지
금방 토끼로 만들어버리네요 ㅋㅋㅋ
시간이 좀 남아서 대화좀하다가 시간 꽉 채우고 나왔어요
유리한테 조만간 다시 온다고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조만간 꼭 다시 유리 보러갈꺼에요 꼭꼭꼭!!ㅋㅋㅋ
즐겁게 달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