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에 청량리 근처에서 술한잔하고 나서
안마를 찾다가 알게된 동경안마 네요
입구부터 아늑한 분위기에 카운터 직원들도
뭔가 정돈된 듯한 느낌에 차분한 분위기로
정중하게 맞이해주더군요 첫인상이 맘에 들었습니다
간단한 샤워후 탕방에 이동해서 접견하게된 바다언니
민삘에 순수한 말투가 느껴지는데 "아...초짜구나.." 으흐흐..좋지요!!
살짝은 수줍은듯한 손짓과 리액션 행동이 왠지모르게
설레게 하는 그런 매력이 있더군요 그러나...서비스때 당황했습니다
그런 이미지와는 상반되게 BJ받다가 하마터면 쌀뻔 했는데요
목까시까지 들어갔다가 들어간상태에서 계속 쥐어짜는데
이미 분기탱천 해서 죽겠더군요ㅎ 스바라시!!ㅎ
이렇게 한껏 성난녀석을 배드에서 공략하는 바다언니 스킬이 굿!!
한 15분 버텼나...? GG 쳤습니다...ㅎ 긴한숨을 내쉬고
나갈 준비를하며 담배는 태우는데
나중에는 "이언니를 정복해봐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ㅎ
나가는 발걸음은 상쾌하고 가벼웠으며 재방의사 200%네요
바다"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