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한잔 걸치고 집가는길에 급꼴림을 못참고
선릉역 근처에있는 즐떡9만백마 입성!
입성해서 도로시 예약하고 실장님 뵙고 방 안내받고
두드리니 도로시가 나와서 천사같은 미소로
웃으며 반겨주는데 그렇게 설렐수가 없었다
도로시 전형적인 모델 몸매에 나이도 어리고
탄탄한게 눈으로 보일정도 그리고 가슴도
진짜 탱글탱글해보이고 얼른 빨아주고싶은마음에
간단히 인사만하고 후딱 샤워하고 나왔죠 ..
도로시도 벗고 침대에 누워있네?
그래서 바로 뛰어들어서 도로시 가슴을 탐해주기 시작하고
도로시도 그반응이 좋은지 날 꼭 껴안고 가슴에
내 얼굴을 파묻어버리는데 진짜 향도 좋고
만지는 맛도 좋고.. 그렇게 하고나서 날 눕혀서
내 위로 올라타서 애무해주는데 히야.. 진짜 미쳤다 미쳤어~
애무가 끝나고 내가 도로시를 뒤로 돌리고 ㄷㅊㄱ 시작
떡치는데 진짜 ㄹㅇ반응 뒤지고 허리 잡는맛 진짜 일품이다
허리 햝아주고 싶었는데 그건 참고 ㅋㅋ
가슴 만지면서 박아주니 도로시 신음소리도 점점 커지고
나도 절정인지라 못참고 싸고 나왔다
이게 진짜 백마인가 너무 황홀했고 못잊을꺼같다..
총알만 있다면 당장이라도 달려갈텐데 아쉬울 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