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20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킹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말도 안통하는 태국 언니들이랑 물만 빼는것도 지치고 해서
간만에 한국 언니로 얘기도 좀 하고 달달하게 놀다오고 싶어서
더킹에 나연 언니로 결정하고 만났음
만났는데 22살의 얼굴은 정말 그냥 민간인이다 싶은 생각뿐이었음
민간인같은 얼굴 마음에 들었고 업소녀티가 안나서 좋았음
깔끔하달까?ㅋㅋㅋ
가슴은 C컵인디 한국 언니치고 C컵 게다가 자연이라 보기드분
광경 상당히 좋았음 ㅋㅋ
애인모드도 좋고 샤워하러 같이 들어가주는데
샤워실 BJ부터 뭐 이렇게 열심히 해주는지 서비스 자세가 아주 좋음ㅋㅋ
혀로 귀두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인간 타월인줄 ㅋㅋㅋ
나와서 침대위에 누워서 껴안고 있는데 잠깐 그상태로 얘기를 나눠보는
데 찐애인같은 느낌에 너무 착한 성격이 진짜 좋았음 ㅠㅠ
그상태로 시간이 멈췃으면..하는..
그리고 애무를 받아보는데 잘해주고 내가 하는것도 너무 잘받아줌..
수준급 애무는 정말 실력자임을 느낄수가 있었음..ㅎ 부끄
그리고 나서 노콘으로 삽입했는데 한국 언니중에 노콘 찾이 정말 힘든데
노콘 진행 너무 좋았음
생보지의 느낌은 정말 찰기있는 느낌이면서 맛도 너무 꿀맛 ㅋㅋㅋ
돈만 많으면 정말 매일 보고 싶음... 안되니까 태국 언니들 만나는데
갈때마다 후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