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일과를 끝내고 지치던 나의 몸은 집으로 가는도중에
방향을 틀게 해준 악녀백마!
한번가볼까 하는 맘에 프로필을 들여다보니 엘사라는 처자가
맘에들어서 예약이 가능하냐고 전화해서 물어보니 가능하다!오케이!
예약을 했으니 방문해서 뭔가 뻘줌하니 벽을 허물기위해서 서로 눈빛으로 얘기하다가서로 기분이 좋아져서 엘사의 기분이 좋아진 틈을타
샤워 후딱 하고 나왔다 분위기는 무르익어갔고 고대로 분위기를 타며 내 자지를 빨아주기시작 했는데 난 부끄러워서 실눈을 뜨고 있었는데 신음소리를 낼때마다 내눈을 마주치려고 하는건지 쳐다보고있는 엘사를 보니 입안에다 싸고싶었지만
게임은 이제 시작됬는데 끝낼수 없으니 나도 엘사가슴을 애무를 해주고 서로의 신음소리가 화음이될때쯤 그곳에 콘돔을 씌운 내 무기를 넣기 시작했고 운동을 격하게 하다가 싸버렸음 개인적으로 섹스는 오래하는것보다 테크닉이 중요한듯....
난...둘다안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