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하다 끈적해... #활어 #홍수

프로필 가장 상단에 있는 수애를 픽해서 만났습니다
활어/홍수 라는거에 끌렸네요
167의 키에 슬림한 몸매
활발하고 밝은 민삘의 예쁜 얼굴
일한지 오래 안됫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민간인같은 느낌이 아직 있는 풋풋한 수애
물다이를 받아봅니다
기대 이상으로 고수네요
바디도 잘 타고 부드러운듯 짜릿한 혀놀림까지
빳데루 자세에서 들어오는 깊숙한 응까시
이어지는 꺾지 BJ와 알까시
방심하고 있다가 부끄러운 자세로 민감한 부위를 탈탈 털렸습니다
침대에서는 도발적인 눈빛으로 키스먼저 조지면서 손으로는 단단한 제 물건을 만지작만지작
앞판 애무를 받다가 못참고 수애를 눕힙니다
역립을 해보니 확실히 활어네요
그냥 활어가 아니고 아주 민감 활어
밑에는 보가 터진듯 뜨거운 물이;;
못참고 바로 장비를 끼우고 거칠게 피스톤
거친 숨소리와 신음
얼마나 민감한지 제가 한번 움직일때마다 피드백을 줍니다
몸을 가만히 있질 못하고 꿈틀꿈틀 꼬고 이불을 뜯고...
홍수가 났는데도 엄청난 조임을 느끼며 오래 못가고 싸버렸네요
가식적인 연애에선 찾아볼 수 없는 느낌...
입도 아래도 모두 끈적한 수애
타고난 활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