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과 오랜만에 만나서 술 한잔 걸치고
예전에 떡집 순회하던 얘기를 나누다 오늘도 달려볼까?
콜? ㅋㅋ하며 싸이트를 뒤지다가 근처 아쿠아 발견
실장님께서 한시간 후 정도 예약 가능하다하여 간단하게 맥주한잔 더 걸치고
시간 맞춰 방문합니다
도착해서 전화하니 방호수 안내받고 노크하고 들어갑니다.
웃으며 반겨주는 나나 매니저 키가 160초중반정도이고
늘씬하고 얼굴은 혼혈인가요? 그래서 그런지 동남아 틱한건 별로없엇내요
와꾸평은 중상~상 정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매일 늦게까지 일한다고 하는데도
피곤한 내색 없이 웃으면서 반겨줘서 마인드는 좋구나 느꼇내요
샤워실로 들어가자 올탈하고 같이 들어와 몸도 씻겨주는데
저는 샤워서비스 몇번 안받아 보긴 햇는데 와 뭐라고 할까요
나나 매니저가 구석구석 잘씻겨주는데 뭐 제가 회장님이라도 된 듯한 기분?ㅋㅋ
중간에 립서비스도 해주는데 와 겁내 좋드라구요.
침대로 들어가서 애무 받는데 저는 같이 하는 걸 좋아해서 같이 물고 빨고 중요한데
근데 보통 애들은 그냥 저 혼자 즐긴다는 기분이 좀 들엇는데,
나나를 제가 부드럽게 잘 빨아주니 아주 자지러 지면서 좋아하내요
같이 즐기는 느낌이라고 할까나
무튼 제가 스킬이 좀 좋긴합니다만ㅎㅎㅎ
또한 나나 매니저 밑봉지가 허벌아니고
아주 딱 좋은 봉지싸이즈(제 똘똘이 표준사이즈입니다 ㅎㅎ)
70분 투샷이라 아주 느긋하게 두번이나 아주 잘 놀다가 나왓내요
이렇게 만족한 샵은 정말 오랜만 인거 같내요
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어디서 이런 고급진 교육을 받아서 사람을 흥분시키는건지 ㅎㅎㅎ
자주 방문할듯해요 재방문의사 이빠이~~~나나야 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