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28
② 업종 :러시아오피
③ 업소명 :레인백마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 레인백마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아이들을 확인 후
마음에 드는 아이랑 연애를 하면 된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전미팅을 한번 하고나서 안나 를 보게되었습니다
실장님께서 여러번 초이스하실 필요없이 처음부터 확실하게 보여드린다고 하더라구요 .
첫 안나 를 보는순간 완전 명품아이를 만났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든 안나를 경험하면 .. 그냥 입이 벌어질듯하네요
어린나이에 고급스럽게 이쁜얼굴 거기에 몸매가 진짜 .. 어떻게 이런몸매냐고 물으니
평소 운동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이 엉덩이를 뒷기치를 퐉퐉 ..
하면서 연애했다는게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습니다^^;ㅎㅎ
◆ 안나 연애내용
참 착한아이입니다. 영어를 조금 할줄알더라구요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가 빨리 씻자고 해서
같이 탈의 후 샤워실로 갔습니다. 벗은 몸매가 .. 진짜 보자마자 벌떡벌떡 불끈불끈 거리니
안나가 벌써부터 흥분했냐고 제 물건을 깨끗하게 씻겨주더라구요 .
서로 깨끗하게 씻은 후 침대로 이동해서 연애했습니다.
안나 먼저 애무를해주는데 진짜 온몸을 열심히도 만졌네요^^.. 안나의 비제이는 꼭 당해보세요
깊게 들어가서는 목까시로 계속 해주는데 두다리에 힘 쭈욱 들어갑니다.
애무는 빼는거 없이 잘받아주네요 . 몸매가 이뻐서 한참동안 이곳저곳 애무했던거같습니다.
소중이가 좁아서 왔다갔다할때의 느낌이 좋았습니다 .
잘 느끼면서 신음소리가 섹시하네요 . 그 섹시한 표정으로 쳐다보면서 느낄때의 모습 아직 생생하게
생각나는데 제 물건은 계속 불끈불끈 어서 빨리 재방문 하러 가야겠습니다.
허접한 후기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