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1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포텐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유은
⑥ 업소 경험담 :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발사한지도 꽤 오래된지라 수원 오피방 검색중
노콘이 가능한 매니저가 있는데 민삘에 얼굴이 정말 예쁘다고 해서 바로 예약 후
찾아갔습니다 요즘 코로나로 시국이 별로 안 좋은데 실장님이 방 소독이나 청소
매니저들 청결관리까지 한다는 말씀에 믿음이 바로 가더라구요 ㅎㅎ
우선 매니저님 첫인상은 굉장히 예쁘고 대학생스러운 외모에 가슴은 b컵 정도
다리 정말 예쁘게 쭉 빠졌고 허리라인이 죽이더라구요 방에 들어가서 인사 후
간단한 샤워 하는데 화장실에서 몸매를 봤는데 밝은곳에서 몸매를 보니까
몸매 라인이 정말 죽이더라구요.. 이게 몸매가 좋다보니 씻으면서도 불끈불끈 하더라구요
샤워 후 bj를 해주는데 혀 놀림이 제 돌돌이 구석구석 혀가 안가는 곳이없고
bj중 제 곡지를 손으로 만져주면서 위아래로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나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역립들어갔는데 시작도 안했는데 무슨
흥건히 젖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친구는 이 일을 정말 좋아서 하는구나 생각도 들고
더 흥분도 되구 좋더라구요 역립중 박아달라고 하길래 똘똘이 앞부분부터 살살 넣기시작했는데
매니저님이 더 좋아하는 모습이 절 더 흥분시키더라구요 한참을 박다가 뒤로 하는데
허리라인부터 골반 엉덩이라인이 절 미치게 만들더라구요
바로 정상위 자세 잡고 피니쉬하는데 야동에서 보던 허리 바짝 세우고 움찔움찔하는 모습에
아 투샷할걸 후회하게 만들더라구요 이 친구는 정말 다시 꼭 보고싶은 친구다 라고 생각이 들고
다음에도 꼭 이 친구 보고싶네요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