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면서 잠깐 짬을내고 방문해서인지
아쉬움이 너무많네요 기본90분으로 많이 하는거같은데
60분으로했는데 90분으로 할걸그랬어요
그래도 1시간동안 부드럽고 야릇하게 힐링하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후기가 다들 좋은 이유가 있었네요
관리사들이 하나같이 다들 괜찮다고해서 갔는데
제가본 예나관리사 정말 예뻤구요
긴생머리에 적당한키 그리고 라인좋은 몸매
나이는 20대중반처럼 보였고 마사지는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어깨부터 등 허리 부분으로 섬세하게 오일로 위로 움직이는데
쭉쭉 밀어주듯 마사지할때마다 부드러움과동시에 시원함이 느껴지고
뒷쪽 끝나면 찜마사지가 진행됩니다 따듯하게 타올 덮어주시고 다시한번
꾹 눌러주듯 뜨뜻한게 너무좋습니다
다음에 방문하면 꼭 90분으로 여유를 가지고 진행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