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9.28
② 업종 :러시아오피
③ 업소명 :백마카페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올리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드디어 방문했습니다.
퇴근해서 어렵게어렵게 실장님꼐 통화하여
올리비아 예약후 방문하였는데 역시나 실망하지 않았습니다.
방문하니 정말 컴퓨터에서 보던 러시아여배우처럼 장난 없더군요
그런데다가 눈웃음을 치는데,, 어찌나 섹시하던지 잊지못합니다
들어가서 급한나머지 바로 샤워장으로 들어가려니
같이 샤워를 하자더군요 그러더니 올리비아가 옷을벗는데
와 벗고나니 몸매가 장난없더군요
그자리에서 쌀뻔했지만 꾹꾹참고 샤워를 하는데 샤워를 하는 동안에도 어찌나 서비스가 좋던지
돈이 아깝지 않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는데 긴생머리에 머리를 넘기며 저를 쳐다보는데 영화를 보는것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위에서 타는데 후,,, 미치겠더군요 ㅎ
정상위로 바꾸어 최대한 천천히 즐기다가 저도모르게 많은 상상을 했는지 그만 끝내버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간이 조금 남아 잠깐 음악도 듣고 누워있다가 샤워를 하고 나왔습니다.
혹시 방문하실 분 있으시면 올리비아 강추드립니다.
지금까지 본 매니져중 와꾸몸매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