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후기를 보는데 내가 찾던 느낌인거같아서
보고보다 주말에 드디어 다녀와밨습니다
제가 찾던 느낌이 뭐였냐?
일단 젊어야하고 한국 언니여야했습니다
이부분이 가장 0순위였고
마사지는 어차피 비슷비슷 하다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제경험상 제가 첫인상이며 언니가 마음에들면
마사지교감이 잘되서 더욱 느낌있고 즐겁게 느껴진다는겁니다
같은손길이라도 40대랑 20대랑 다르듯이요
초아언니였구요
20대 중반에 섹기있으며 완전 상큼하게 생겼습니다
키는 160중반에 몸매까지좋구요
오일로 시작되는 마사지 첫손길부터가
정말 느껴지는 손길에서 몸에서 전달되는 찌릿 짜릿함이 죽입니다
밀착해올때는 숨이 잠시 참아지기도하고
야릇하게 상체 하체 정말 감성적인 마사지가 이런거구나
싶을정도로 너무 괜찮았습니다
앞으로여기로 다녀야겠습니다
저도 후기보고 간거라 후기로 저와비슷한 스타일이시라면
알리고싶네요 이런곳도 있다는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