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후기를 보며 헤라라는 매니저가 참 궁금했음
본인은 궁금한건 못참는 스타일이라 .... 접견하기로 마음먹고
바로 시티에 방문해서 헤라를 만날 수 있었지
"실장님 헤라 볼 수 있어요?"
"대기가 좀 있긴한데 가능하세요~"
"오 그럼 기다릴게요!"
주간실장님 일단 응대가 친절해서 참 기분좋았고
안내받아서 방에서 딩가딩가 놀면서 대기 좀 했지
물론 씻고나와서 방으로 올라갔음
폰보면서 놀다보니 내 순서가 되었는지
스탭분께서 드뎌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다
방에서 만난 헤라 ........ 와꾸가 진짜 미쳤더라
보통 업소에서 일하는 분들보면 좀 대충 그런느낌이 있지않음?
근데 헤라는 진짜 1도 그런느낌이 없었음
청순하면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에 zon나 이쁜얼굴
군살없이 슬림하면서도 잘 빠진 zon나 이쁜몸매
거기에 성격은 또 얼마나 사근사근한지 ......
아주 방에 들어가자마자 괴롭히고싶은거 참느라 혼났네
침대에 앉아서 대화 좀 나누다보니까 티키타카도 잘 되고
어색함없이 굉장히 기분좋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지
사실 외모만 딱 보고서는 아 섹스가 그리 찐하진 않겠구나 싶었지
근데 ...... 사람은 겪어봐야된다고 완전 잘못 생각했네;;;;
소중이부분을 간단하게 씻고 다시 침대로 돌아와서
헤라한테 짧게 삼각애무 서비스받고 나도 애무해줬지
역립도 빼는거없이 잘받아주고, 잘느끼더라고
처음엔 살살 느끼는가싶더니 꽃잎에서 뭔가 터지자마자
얘가 확 돌변해서 갑자기 엄청 적극적으로 변하는거임
와 ..... 아니 와꾸도 좋은애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들이대는데
어떤남자가 참을 수 있겠음? 뭐 미친듯이 침대에서 섹스해버렸지
약간 어떤느낌이였냐면 클럽에 처음 놀러온 청순한애기 따먹는 느낌?
격렬하게 키스하고, 미친듯이 불떡치면서 아주 땀 뻘뻘흘렸다
연애 끝나니까 한결 편안해진건지 품에 딱 안겨서 남은시간 보내는데
후 ..... 어디서 이런 와꾸녀안아보냐 ㅋ zon나 행복한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