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로운 오후 일도 쉬겠다 혼자서 영화를 다운받아서 보고있는데
이런.. 장면중에 므흣한 장면이 참가된 영화였군요!!
보다보니 꼴리고 땡기는지라ㅠ 전화를 걸어 지금 바로 가능 매니져를 여쭤봅니다.
실장님께서는 유리언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바로 예약후 달려갔습니다.
호수를 안내받고 노크하니 몸에 딱 붙는 옷을 입은채로 유리언니가 반겨주네요
간단하게 담배하나피고 얘기한 후 샤워를 마치고 유리언니와 같이 침대에 눕자 유리언니 BJ를 해주네요.
스킬이 장난없습니다. 아주 맛깔지게 쪽쪽빨아주네요.
유리언니가 입고있던 브라를 벗기고 가슴을 만지면서 BJ를 받다가 자세를 바꿔봅니다.
유리언니 눕히고 밑에서부터 핥핥!! 눈을 감으면서 신음소리가 야하게 들리네요.
그렇게 콘을끼고 삽입을 하는데 오우 촉촉하니 젖어서그런가 삽입감이 좋습니다.
어느덧 조금씩 넣다보니 다 들어간 저의 똘똘이!!
피스톤질 시작해야지요?? 한손으로는 젖을부여잡고 한손으로는 다리를잡고 허리를 힘차게 놀려봅니다.
자세를 뒤로 돌려서 후배위로 삽입을 하고 깊숙히 들어가는 그 느낌과 함께 터져나오는 유리언니 신음~~
몇번을 더 왔다갔다 하다보니 어느새인가 신호가 오기시작하였습니다.
혹시 배에다 싸도 되냐고 하니 흔쾌히 허락해주길래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터지기 직전까지 움직이다가
싸기 바로직전에 콘을빼고 싸니 턱 밑까지 피슝 하고 저의 액들이 날라가네요...
간만에 너무 잘 맞는 언니를 만난탓이였을수도있구요!!
잘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