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했습니다. 아니 당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수아를만났습니다.

일단 후기를 쓰는 지금은 20대초반의 모쏠아다입니다.
섹스경험 자체가 많지않고 연애 방법도 잘 모르죠
이런 업장에 방문한 횟수도 한 손으로 꼽을정도로 초짜입니다
사이트에서 후기들을보며 수아라는 매니저분이 참 맘에들었습니다.
분위기를 만들줄알고, 리드를 할 줄 안다는 매니저분이였죠
더블업에 방문해서 수아매니저님을 보고싶다고 말씀드리니
빠른시간에 예약을 잡아주셨고, 대기하다가 방으로 안내받았네요
수아 매니저의 방에들어가니 170정도로 보이는 키에
슬림한 몸매 순한 얼굴이 굉장히 마음에들었습니다.
침대에 앉아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수아매니저분에게 잘 부탁한다는 말과함께 대화는 끝이났죠
손을잡고 물다이서비스를 받으러이동했고, 굉장히 황홀했습니다.
피지컬 자체가 좋아서인지 아니면 서비스실력이 워낙 좋은건지
수아매니저에게 정말 흥분감 넘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를 끝마치도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서비스를 받았죠
짧게 서비스를 받고 시작된 연애. 다시 한 번 황홀함을 느꼈습니다.
수아매니저는 위에서 아주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고 좋았습니다
체력도 아주 좋은든 긴 시간 여상위를 해주었고 행복했죠
결국 그 자세에서 바로 사정을했고 만족감 1000%의 달림이였습니다
마인드며 외모 서비스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수아매니저님이였습니다.
예약하기 힘들다는데 .... 그래도 도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