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서 쓰리썸하고 왔음.
소이와 나나
와꾸도 나쁘지 않고 육덕 글래머
소이는 20대 후반에 젊은새댁느낌..
나나는 20대 후반에 꽃집사장같은 느낌..
둘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 좋은 몸매를 하고 있음.
두명이 동시에 샤워를 시켜주고 돌아와서 검스를 신고 물고빨고. 찌르고
쑤시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신없는 시간.
쓰리썸은 예전에 했었는데 간만에 해보니 진짜 정신없네요 ㅎㅎ
눈을 감고 음미하고 있으면 이승과 저승을 왔다갔다 함 ㅋ
나나가 가슴빨아달라고 내 머리 위에 있고 소이가 똥까시와 BJ를 해줌.
나나와 소이 둘이 눕히고 동시에 보빨을 해줌.
소이 박고 나나박고. 나나박고 소이박고
자지가 2개였다면 동시에 박아주고 싶었음 ㅎㅎㅎㅎㅎ
스타킹 찢어가며 뒤치기로 박다가
나나 입에 사정..
소이가 청룡해줌..
질퍽하게 끈적한 쓰리썸 황제코스.
이벤트 중이라 가격도 싸고 제대로 즐기고 갑니다 ^^
또갑니다. 진짜~~~~~~~~~~~~~~~~